[반디 행사 수첩] 2월에는 반디에서 출첵 도장 꾹!

[그리는 일기] 흔하디 흔한 솔로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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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데 왜 철학자를 만날까》 - 스스로 철학하는 삶

 레베카 라인하르트 | 《마음이 아픈데 왜 철학자를 만날까》 | 예문 | 2011  대개는 무표정하고, 가끔은 웃으며 드물게 울기도 한다. 보통의 삶이다. 하나의 표정에 갇혀 살지 않으니, 이만하면 건강한 삶이라 하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얼굴에 나타난 표정은 세계와 접촉한 나의 반응이며, 즉각적이고... » 내용보기

[접어놓은 구절들] 조지 오웰, 《나는 왜 쓰는가》

 조지 오웰 | 《나는 왜 쓰는가》 | 한겨레출판 | 2010우리 시대에는 ‘정치와 거리를 두는’ 일 같은 건 있을 수 없다. 모든 문제가 정치 문제이며, 정치란 본래 거짓과 얼버무리기, 어리석음, 반목, 정신분열증의 집합체인 것이다. 그러니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경우 언어는 수난을 당하게 된다. 검증할 만한 자료를 들고서 하는 추측은 ... » 내용보기

《왜 공부하는가》 - 헤매고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스즈키 코지 | 《왜 공부하는가》 | 한스미디어 | 2007 태평양 어딘가를 헤매고 있는 배가 있다. 돛도 멀쩡하고 선원들도 충분하다. 나침반도 있고 해도도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배는 나아가지 않는다. 아무리 순풍이 불어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선장은 태평양을 맴돌다가 미아가 되고 만다.“왜 공부를 하는가?”이 질문에...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