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딥니다.^-^b 힘찬 새해 맞으셨나요?
새해 첫날에도 눈이 많이도 오더니, 오늘도 눈이 엄청 오네요.
오늘 지각한 분들 많으시죠? 이건 천재지변으로 인한 것이니, 지각도 괜찮습니다. (저도 중국어 수업은 30분이나 늦었어요. ^^;;)
반디 가족 여러분, 새해 어떤 꿈을 가지셨는지 궁금하네요.
전 평정심을 찾는 한 해를 보내려고 합니다.
책을 읽고 많이 배운다 하면서 일희일비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참 주책맞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2010년에는 늘 좋을 때 기분을 잊지 않는 한 해를 보내고자 합니다. 뭐, 하루 안 좋은 일 있다고 큰일 생기겠어요? ^-^b
그냥 평소 하던대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뚝딱! 처리하며, 매일 즐겁게 살렵니다.
반디 가족 여러분도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한 2010년 보내세요~!
오늘은 기쁜 소식 하나 전해드리려고요! 뭐냐고요? 헤헤!
반디의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새 가족이 사는 곳은 제 옆자리고요,
앞으로 저와 함께 반디 블로그를 예쁘게 만들어갈 분입니다.
제가 소개시켜드리는 것보다 직접 만나보는 게 더 좋겠죠?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받아주세요~ ^-^/ (아, 사진 제목은 ‘눈 오는 탑골공원’입니다!)
반디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멋진 남자 옆자리에 설레며(??ㅋㅋ) 앉아 있는 또 다른 반디, ‘현선’이라고 합니다. ^ㅇ^
사실 저는 얼마 전부터 슬그머니 들어와, 여러분을 몰래 만나 뵙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제 소개를 하자니, 뭔가 쑥스럽기도 하고 새삼 ‘내가 어떤 사람이었더라~’ 헷갈리기 시작하는데요.ㅡㅡ;;
음.. 요약하자면, 저는 제법 오랜 기간 동안 학생이라는 신분을 방패삼아, 아침형 인간과는 거리가 멀게 살아온,
읽는 것과 보는 것 모두 좋아하는 늦깎이 사회 초년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ㅎㅎ
그런데 이제 게으름은 더 이상 저의 것이 아닙니다!! (엇, 뭔가 허전함이,,안녕, 나의 오랜 친구야~ ㅠ_ㅠ)
앞으로는 오늘처럼 눈이 펑펑 쏟아져 제 앞길을 막는 날이 온다 해도,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이른 시각 만원 지하철에 오르는 성실한 반디가 되겠습니다!!ㅇ(^^ㅇ)(ㅇ^^)ㅇ
‘열심히’를 말로만 뱉지 않고 행동하는 2010년,
더 빛나는 반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밑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너무 정치적이었나요? ^^;;)
어쨌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ㅇ^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