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 지구에서 7만 광년> 북테스터 20분 모집! 이 책이 반짝!(이벤트)

-‘비채’에서 나온 신간 <쾅! 지구에서 7만 광년>를 읽고 리뷰를 써주실 북테스터 20분을 모집합니다. 예측불허, 상상초월! 지구를 지키고 싶은 구제불능 악동들의 우주 전쟁, 그 귀엽고도 위대한 모험담이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작가 마크 해던에 의해 펼쳐집니다.

- 도서명: <쾅! 지구에서 7만 광년>
- 도서 상세정보 :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3114474

모집 기간: 3월 29일(월) ~ 4월 4(일) 7일간
- 모집 인원: 20명(신청 댓글의 내용과 반디지수를 참고하여 선정합니다.) 

- 발표: 4월 5일 (책과 사람 -> 북테스터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배송지 확인 : 2010. 4. 5(월) ~ 2010. 4. 6(화)
- 도서 발송: 4월 7일(수)
- 서평 완료: 5월 2일(일)까지

- 신청 방법: 아래 질문에 대한 답을 해당 게시물 아래쪽(반디앤루니스 북테스터 공지 페이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 참여 방법: 정성껏 쓰신 리뷰를 반디앤루니스 서재에 올려 주시면 됩니다.

<질문>
누구나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한 분쯤 있으실 텐데요.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까지, 오래 기간 여러 선생님을 만나온 여러분에게 혹시 ‘사실 그 선생님의 정체는 ’외계 악당‘이었을 거야’라는 생각을 들게 했던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ㅋ) 그 선생님의 어떤 면이 ‘지구 선생님(?)’과 달랐는지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ㅇ(^^ㅇ)(ㅇ^^)ㅇ

<책 속에서>
"그거 좀 위험하지 않아?" 나는 초조하게 말했다. 이미 상황은 충분히 나빴다. 만약 선생님들이 내가 자기들의 사적 대화를 엿들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면, 나는 강제로 교문 밖으로 끌려나가 오후 간식 시간이 되기도 전에 펜햄에 처박힐 것이다. 찰리가 어깨를 으쓱했다. "물론 위험하지. 위험하지 않다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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