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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만난 사람] 반디앤루니스 컨텐츠팀 희진입니다!

*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반디앤루니스 인터넷사업부 컨텐츠팀에서 근무하는 오희진입니다. 오늘은 일을 시작한 지 사흘째랍니다. 일주일도 안 된 애송이로서 이렇게 인사를 드리려니 참 쑥스럽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지만, 책을 매개로 둘러보면 교집합이 있는 분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괜스레 친한 척을 하고 싶네요. 하지만 지금은 자제하고 있...

[서점에서 만난 사람] 백수생활백서 실천가 - 도공 님

추석 연휴가 눈앞으로 다가왔네요. 연휴 동안, 그동안 못만났던 가족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고 할일이 참 많으실 텐데요. 그래도 남은 2011년을 살아내기 위한 몸과 마음의 휴식 또한 놓치지 말고 챙기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오늘도 [서점에서 만난 사람] 시작하겠습니다!도공 님이 궁금합니다!구직과 실직을 벌써 두 번째 반복...

[이슈와 추천도서] 가을이 오면, 나는 ‘나’를 읽고 싶어진다.

 오랜만에 모두에게 찾아온 긴 연휴를 지내고 나니, 이제 완연한 가을이 와 있는 듯합니다. 번잡한 마음을 추스르고, 몸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있지만, 공연히 창밖으로 애꿎은 시선을 보내게 되는 건, 비단 저만이 아니겠지요. 늦은 밤 평소에 좋아하던 음악을 틀어놓고 마냥 뒹굴어도 좋겠고, 느긋하게 "책상 앞에서 詩集들을 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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