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미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동의보감> - 자기 몸의 연구자가 되는 길

 고미숙 | <동의보감> | 그린비 | 2011  편작(扁鵲)은 명의(名醫)의 대명사였지만 정작 그의 집안에서는 하수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이유는 그가 병이 극심하게 진행된 환자들을 치료해 유명해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편작보다 고수인 이는 불치병을 훨씬 더 많이 고쳤을 것인가. ...

씩씩하고 튼튼하게 연애하기

 고미숙,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에로스>, 그린비, 2008 <재즈피플> 안민용 기자의 책과 음악 이야기 No. 5 - 씩씩하고 튼튼하게 연애하기「씩씩튼튼쏭」오- 씩씩하고 또 튼튼하게 잘 살아봐요.오- 씩씩하고 또 튼튼하게 기운 내!* Album from 미씽 아일랜드 『Maiden Voyage』「씩씩튼튼쏭」 ...

장기하와 홍길동, 평범하게 특별한 그들의 이야기

  장기하와 얼굴들, 『별일 없이 산다』, 붕가붕가레코드, 2009<재즈피플> 안민용 기자의 책과 음악 이야기 No 4 - 평범하게 특별한 그들의 이야기「별일 없이 산다」니가 깜짝 놀랄만한얘기를 들려주마아마 절대로 기쁘게듣지는 못할거다뭐냐하면나는 별일 없이 산다뭐 별다른 걱정 없다나는 별일 없이 산다이렇다 할 고민 없다* A...

임꺽정, 길 위에서 펼쳐지는 마이너리그의 향연

고미숙, <임꺽정, 길 위에서 펼쳐지는 마이너리그의 향연>, 사계절, 2009자칭, 타칭 고전 읽어주는 여자. 고미숙이 홀딱 반한 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열하일기처럼 시대를 주유하는 책도 아니고, 들뢰즈니 가타리니 하는 머리 아픈 철학책도 아닙니다.<임꺽정>은 벽초 홍명희의 대표적인 장편소설입니다. 조정이 문정황후와 정난정 같은 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