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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의 맛] 조현, <은하수를 건너-클라투행성통신 1>

방바닥에 드러누워 입을 벌리다 말고 하는 말. 뭐 재밌는 일 좀 없나? 재미. 그것은 현실세계에 희귀합니다. 사람들은 그래서 대체물을 찾습니다. 섹스, 스캔들, 쇼핑, 스포츠, 소설 같은 것들 말입니다. 하나같이 시옷자(ㅅ)로 시작하는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재미있다는 겁니다. 그 정도는 물론 주어진 조건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테지요. 다른 건 ...

[요즘 뭐 읽니?] 조현,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

  조현 |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 | 민음사 | 2011 저는 요즘 지난주 에디터의 북카트에서 소개해드렸던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를 읽고 있습니다. 카트에 담은 뒤 허겁지겁 사들인 이 책을 펼치자 그런 저를 기다렸다는 듯 표제작이 가장 먼저 실려 있었습니다...

[에디터의 북카트] 료의 8월 25일 북카트

 조현 |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 | 민음사 | 2011 오늘 제가 고른 책들은 일부러 의도한 건 아닌데, 어찌하다 보니 제목들이 조금 자극적(?)인 책들이 모였습니다. 그 첫번째는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입니다. 책의 표지부터 아주 독특한데요. 햄버거 얼굴을 한 남자가 붉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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