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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만난 사람]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 wittgen77 님

비가 무섭게 내리고 있습니다. 하늘이 정말 대노(大怒)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덕에 출근길 지하철과 버스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현장이었습니다. 아, 다시는 그렇게 혹독한 아침을 맞고 싶지 않네요. 아무쪼록 다들 비 피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집도, 사람도, 책도 비에 잠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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