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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의 맛/보다] 열두 번째 소설가를 부탁해

안녕하세요!부정기적으로, 불시에, 불특정다수를 겨냥하는 [단편소설의 맛/보다]입니다. 후기가 조금 늦었네요. 지난 5월 8일, 많은 독자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김유진 소설가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 인터뷰 아직도 안 읽었다면 클릭! 이미 완독하셨다면 다음 만남으로 넘어가셔야죠. 바로 [단편소설의 맛]입니다. 그거 아세요? [단편소설의 맛]이 11회씩이...

[단편소설의 맛] 이영훈, <모두가 소녀시대를 좋아해>

손보미, 김미월, 황정은, 김이설, 정소현, 김성중, 이영훈. 이게 다 무슨 이름일까요? 문학동네에서 주관하는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자들입니다. ‘내가 우리나라 소설 좀 보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김미월, 황정은, 김이설은 익숙할 겁니다. 본인 이름으로 적어도 세 권쯤은 발표한 작가들이니까요. 김성중까지 안다면 당신은 신인의 등장을 꽤나 두루 살피...

<광화문 연가 ART BOOK> - 사랑이 이별보다 좋아

이영훈, <광화문 연가 ART BOOK>, 민음사, 2009 길거리에서 싸우는 연인을 보면, 건네고 싶은 한 마디가 있다. ‘싸우지 마세요. 사랑이 이별보다 좋아요.’ 세상에 싸우지 않는 연인이 어디 있겠냐마는, 행여 그러다 이별이라도 하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진한 이별을 한 사람은 알고 있을 테다. 차마 그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들블] ‘깊은 밤을 날아서’ - 그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DJ 반디입니다. 새로운 한주 아침 잘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곡 소개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할 말이 참 많거든요. 오늘 들으실 곡은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입니다. 고 이영훈 작사, 작곡가님이 만드신 곡인 거 다들 아시죠? 지난주 이영훈 선생님의 삶과 음악이 담겨 있는 책 <광화문 연가>를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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